전체 글87 작은시인 : 인생이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인생은 죽음을 향해 달려가네죽음을 기꺼이 맞이 할 수 있기를인생이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감사함으로 기쁘게 채우며 살아가기를지금 이 순간을 즐기길 시간을 아까워 하지 않고 사랑으로 기꺼이 내어주며 살기를그런 삶을 살기를간절히 기도하네 -oeb 2024. 10. 1. [에세에52] 행복의 정의 행복의 정의를 이렇게 하고 싶다. 헹동함으로써 복을 얻는다.운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닌 행동을 함으로써 복을 얻는 것이라는걸 나의 가치관에 새겨넣는다.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다.지금 글을 쓰는 순간에도 행동을 하고 있으니 행복하다.무언갈 하고 있을때 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 무엇이 됐든 행복을 찾아 헤메이곤 했다. 그러나 행복은 내안에 있었다. 행동을 하는 나자신 나에게 있었다는걸 깨달았다.행동해야지만 행복하다는것을 너무나 절실히 느낀다. 쉬려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순간에 불안이 올라오듯이 행동을 해야지만 나는 행복하다.이제는 내가 이렇게 변화했다는 사실에 놀랍다.항상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했는데 지금은 행동을 해야지만 살아있음을 느끼니 말이다.이런 놀라운 변화를 자신이 느끼니 행복하다.변화가.. 2024. 8. 31. 나는 엄마처럼 살지 않기로 결심했다. 엄마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당신의 우월함을 가져다 주는 도구로 생각한다.그렇지 않을경우 나를 무시하듯 쳐다본다. 부모가된 입장에서 바라본 나의 부모썩 좋지 않다.나의 기억속의 부모는 사랑이 없다고 느낀다.내가 느끼는 사랑이 없다는 것이다.물론 사랑을 많이 줬을거라고 얘기는하겠지만 나는 그렇게 느끼지 못한다.왜그런걸까?내가 원하는 사랑이 아닌 그들이 원하는 사랑을 주었기 때문이다.살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돈일까?돈이 그렇게 중요할까?물론 세상적으로 보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부모는 돈보다 믿음이라고 말하면서 돈을 세상에서 제일 중요시한다. 위선적인 모습을 보았다.나는 돈보다 사람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살았다.그와 반대되는 사람을 보니 메스껍다. 내가 사랑할 수 밖에없는 부모가 그런 모습을 보인다는.. 2024. 8. 25. [에세이 51] 무시와 경멸은 겸손과 반대되는 것 겸손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겸손하면 조아리는? 고개를 숙이는? 모습이 연상된다.요즘같은 시대에 겸손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 보인다.오히려 자존감이 좋아보여야하는 시대 자존감이 높다면 겸손함도 높아지려니 아는게 많아질 수록 누군가를 판단하고 평가하고 무시하고 비난하게된다면 겸손한자의 자리일까?나는 아니라고 본다.또한 나조차도 경솔한 행동으르 많이 했다.고작 몇십권의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런사람이야 하고 우월감이 들었다.좋아서 읽었던 책이였는데 이런 마음이 들게되어 책읽기를 중단했다.이젠 책 읽기 전에 나의 마음부터 단도리 하려고한다.읽으려는 책을 통해 배우고자 하는 마음가김이 고개를 숙이는 자세이자 겸손한 행돈이라고 생각한다.그렇게 바르게 지식을 쌓아가자. 2024. 7. 7. 이전 1 2 3 4 5 6 7 ··· 2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