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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58] 가족의 의미 가족에 대해 갑자기 생각이 떠올라 몇자 적어보다. 가족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울타리, 처음과 끝이다. 첫번째, 울타리는 외부 활동을 하고 나의 안식처로 돌아와 편안한 사람과 교감하는 울타리가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처음과 끝은 매일 하루를 시작할 때 처음 만나는 사람이 가족이고 하루를 마무리하고 인사할때 마지막으로 보는 사람이 가족이다. 이렇게 정의를 내려 보고 싶다. 가족이란 울타리와 처음과 끝나에겐 커다란 선물 같은 존재 이다. 이 안에서 나는 활력을 얻고 외부로 나가 힘을 내어 활동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가족을 만든단느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그또한 도전이고 선택이다. 어떠한 선택이든 잘못된건 없다. 그저 나의 선택이 옳다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를 살아갈 뿐이다. 오늘도 감사.. 2025. 1. 9.
[에세이 57] 생각의 생각 생각이 많아서 피곤하다고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나는 왜이리 생각이 많지 어느 순간부터 생각을 알아차리면서 생각이 정말 많구나 하고 느꼈다.이전에는 이렇게 머리가 계속 돌아가는 줄 몰랐다. 그저 흘러가는 데로 살았을 뿐이였는데 세상에 귀한 한 생명을 만난 후 부터 생각에 에너지가 많이 쓰이기 시작했다. 생각을 하면서 내가 잘 생각하고  있는 걸까? 하며 검열하기도 여러 해 조금은 지치기도 한다.비워 내고 싶은 생각도 있어서 언제나 글을 쓰며 풀어낸다. 그러고 나면  한결 가벼워진 마음을 느끼곤 한다. 요즘에는 요가를 통해서 생각을 비우고 몸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큰 도움이 된다. 아 한 일년 정도는 집에서 혼자 책을 보며 요가를 해왔다. 그러다가다 올해 1월부터 요가원을 등록해서 다니고 있.. 2025. 1. 8.
[에세이56] 오늘 하루도 감사함으로 보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를 감사함으로 보낼 수 있어서. 감사의 마음이 올라 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5. 1. 7.
작은시인 : 호수같은 눈 호수같은 너의 눈에 빠져 헤엄치고 싶어그 눈을 바라보고 있을 때면 온전히 빠져 드는 것 같아. 호수같은 너의 눈사랑스러운 너의 고운 피부결 어루만지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 너는 그런 사람이야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사랑스러운 존재야  -oeb 2024.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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