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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 챌린지 2일차

by oeb 2025. 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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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의 초사고글쓰기 챌린지 2일차 

오늘도 30분가량 독서와 글쓰기를 하기 위해 컴퓨터를 켰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계속 해야되 해야되 하면서 시간을 보고 있었다. 

먼저 해야할 일들을 마치고 이제서야 자리를 잡고 앉아 글쓰기를 해본다.

 

오늘은 1일차부터 지속해서 읽고 있는 선과 악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의 에피소드를 간략하게 정리하고 내생각을 적어볼 생각이다.

에피소드 제목은 진심을 시험한 왕의 이야기다. 

왕이 충신을 시험하기 위해 왕의 자리를 내어주고 떠나겠다고 충신에게 얘기했다. 

속으로는 기뻐했지만 같이 살던 지헤가 깊은 노예에게 물어봤다. 

그 노예는 왕이 충신을 시험하는 것이라고 하며, 만약 왕의 자리를 내어준다고 덥썩 받아 들이면 가지고 있던 재산도 다 없어질것이라 당부했다. 

그의 말에 깨달음을 얻고 충신은 옷을 허름하게 입은 뒤 새벽 같이 왕을 찾아갔다.

 왕에게 저는 왕을  따라 가겠다고 하니 왕은 진심을 느끼어 고마움을 전했고, 이 또한 시험을 한것이라 얘기했다.

 

이렇게 충신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의 우정은 어느 정도 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에 정말 어렵고 힘든 친구가 있다면 나는 얼마나 그에게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도울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져보았다.

쉽지는 않을것같다. 요즘같이 서로 이익을 추구하는 사회에서 더욱더 이익을 바라지 않고 행한다는건 어려운 일인것같다. 

그래도 나만큼은 나의 이익 보단 남의 이익을 추구하며 베푸어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마음깊이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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